선농게시판

선농게시판

조회 수 1479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총동 산악회 영남 알프스 가지,운문산가는날

 

아침에 남한산성 청량산코스 3시간을 하고

오는길에 당구 3시간 쳐서 회비만들고

 

다시 밤 10시 30분에 무박2일

산행을 하려니 기운이 달린다.

 

아침에 입은 옷 모두 벗어 버리고

새로 옷을 입으려니 등산복이 많아야겠다.

 

밤 10시 30분에 테크노 마트 앞에는

산을 좋아하는 우리 부고 산악회 회원들이

벌써 나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꼭지가 와서 하는말

남편 보다 더 자주 뵙네요.

 

홈커밍, 미술제, 어제는 음악제

오늘은 산악회

매일 그놈이 그놈 이지만

자주 만나니 좋군요.

 

시간이 조금 넘어 75명의 회원이

버스 2대에 나눠타고 경남 언양으로 향한다.

 

다음날 새벽 4시에 언양에 도착

동문의 정을 느끼며 해장국 한그릇씩 먹고

 

석남 터널로 향해

5시 30분 부터 산행을 시작한다.

 


 

가자 영남 알프스로

 


 

충주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

 


 

언양에 도착 해장국 한그릇씩

 


 

김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석남 터널에 도착

 


 

몸을 풀고 구호도 제창하고 산행시작

 


 

처음주터 급경사지만

 


 

1차 휴식

 


 

회장단이 모여있네요

 


 

무슨 사고? 아니에요 졸려서요

 


 

드디어 6시 30분경  일출이네요

 


 


야!  해가 뜬다


 



 

꼴찌라도 해뜨는것 보고 가자

 


 

아직도 가지산이 저 멀리

 


 

우리가 오른산을 보며

 


 

마지막 핏치

 


 

야 정상이다

 


 

가야할 능선을 바라보며

 


 

김영례 동기들

 


 

산지기 유일한 사진

 


 

가지산을 보면서

 


 

하산길에 기암도 보이고

 


 

모처럼 본 단풍?

 


 

억새와 관엽지대를 지나며

 


 

잠시 휴식

 


 

먼저 가면서 본 절벽위의 휴식

 


 

눈앞에 나타난 운문산

 


 

저 아래 아랫재 대피소가 보인다

 


 

급경사를 힘들게 내려와

아랫재 대피소에서 본 가지산

 


 

속담

 

조진호 선배님 옆에 최정례가 있다

 


 

여기서 부터 하산길은 순 하다

 


 

휴식하면서 술도 한잔 하고

 


 

하도 단풍이 귀하여--

 


 

남명리에서 바라본 운문산

 


 

오나 가나 사과밭

이곳이 유명한 밀양 얼음골 입니다

 


 

얼음골 사과도 서리를 맞아야

꿀이 생긴다고요

 


 

어느 민가의  담장이가 너무 예뻐서

 


 

드디어 우리가 밥을 먹을 시골밥상집

 


 

오는대로 비빔밥을

 


 

형님 그렇게 시장하셨수

 


 

처음으로 기념사진 한장

 


 

이곳 근처에 사는 김 회장(16회) 동기생이

미리와서 안내를 해주다니

끈끈한 정을 느낌니다, 고마웠어요.

 

 

오늘 솔로 참석하신 선배님

 

 

 

조진호 (6회) 선배님                          노기환(9회)선배님

 

  

 

유성삼(11회)선배님                           최영배 (12회) 선배님

 

 

 

이강섭 (13회)                                엄숙자 (14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시 30분에 출발했는데

대전에 오니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오늘 모두들 수고 했지만

충남 朴 대장 수고 많았구요

 


 

저는 운문산에도  못갔는데

운문산까지 다녀온 김윤종(16회) 회장

수고 너무너무 많이 했어요

 

앞으로 임기가 얼마 안남았는데도

너무 열심이라

더욱 고맙습니다

 


 

8시 30분 경에

무사히 강변역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산행도 별사고 없이 무사히 마친데 감사드리고

임원진 여러분 고생 많았어요

 

감사합니다

 

가지산 정상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가을사랑 - SG 워너비





  • 이기승 1970.01.01 09:33
    여전하시네요 선배님. 나도 산에 오르는 걸 무척 좋아 하는 편인데 기회가 생기면 따라 나설게요 건강하시기를...
  • yckim45 1970.01.01 09:33
    이강섭선배님의 예리한 통찰력, 審美眼은 우리를 즐겁게 또한 놀라게 해주십니다.이번 산행에 도움을 주신 울주군수 11회 엄창섭선배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이강섭 1970.01.01 09:33
    아침에 산악회 home에 올리려니 열리지 않아 이곳에 올립니다. 산악회 사이트가 열리면 그곳으로 보내고 이곳은 지울께요.
  • 김현숙 1970.01.01 09:33
    오르지 못할 산.. 구경도 좋습니다.. 이곳에 걍 두시면 안돼나요?.썬배님? 찾아다니는게 익숙지 않아서요.^^
  • 이뿐후배 1970.01.01 09:33
    멋진 사진 한장한장마다 새론 기억들이 생각나네요. 좋은 음악이랑 함께여서 더 좋아요. 선배님들 환하고 행복한 웃음있어 더 푸근한 산행입니다.

  1. 그렇게들 영어를 배우고 써 대면서도 아직은 멀었나?

    Date2018.06.18 ByTony(12) Views183
    Read More
  2. 이러면 안 되지요.

    Date2018.06.17 ByTony(12) Views96
    Read More
  3. 이런 동영상을 보면 기분이 어떠세요?

    Date2018.06.14 ByTony(12) Views98
    Read More
  4. 자동화된 기계보다 더 빨른 사람들?

    Date2018.06.12 ByTony(12) Views110
    Read More
  5. Nice going, I like him.

    Date2018.06.11 ByTony(12) Views98
    Read More
  6. This kind of story makes your day.

    Date2018.06.10 ByTony(12) Views116
    Read More
  7. 김치 볶음밥

    Date2018.06.06 By오세윤 Views263
    Read More
  8. 이리 되면 안 되지요.

    Date2018.06.03 ByTony(12) Views120
    Read More
  9. When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Date2018.06.03 ByTony(12) Views207
    Read More
  10. 오늘 얻은 좋은 말귀

    Date2018.06.01 ByTony(12) Views1127
    Read More
  11. 2018년 5월의 울란바타르

    Date2018.05.28 By캘빈쿠 Views119
    Read More
  12. 포항의 브랜드 영일대해수욕장

    Date2018.05.28 By캘빈쿠 Views249
    Read More
  13. 주말인데 한번 웃읍시다

    Date2018.05.26 ByTony(12) Views109
    Read More
  14. 즐겁게 사는 방법중에 한가지?

    Date2018.05.24 ByTony(12) Views119
    Read More
  15. 어느 모란장날에 생긴 일...

    Date2018.05.23 By이용분 Views132
    Read More
  16. 부부의 날

    Date2018.05.21 By오세윤 Views121
    Read More
  17. 제27회 선농축전

    Date2018.05.19 By이종오 Views104
    Read More
  18. 남북의 염원과 딜레마

    Date2018.05.14 By캘빈쿠 Views149
    Read More
  19. 남북교류와 환동해경제권 활성화

    Date2018.05.14 By캘빈쿠 Views126
    Read More
  20. 비 오는 테헤란로에서

    Date2018.05.12 By오세윤 Views13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96 Next
/ 96